정시 가이드
원서 조합 전략전체 목차
가이드 시작3
처음 시작3
대입 기초4
성적과 입시결과5
입시 용어사전6
정보서비스 사용법7
후보대학 만들기4
원서 조합 전략9
정시 타임라인5
원서접수 실무4
합격후 처리3
워크시트7
FAQ3
출처와 업데이트3
2027 정시원서 조합 전략케이스별

전공우선·대학우선·지역·비용 조건별 조합

점수 외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면 합격 가능성만 높은 후보가 아니라 실제 진학 만족도가 높은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3대학명·전공·지역·비용 중 우선순위가 분명한 가족이 읽습니다.
37 / 6656%

사례 2 — 전공 최우선

  • 세 군 모두 같은 전공 또는 커리큘럼이 유사한 전공으로 구성
  • 대학명보다 교육과정, 전과·복수전공, 자격·인증 요건 비교
  • 최소 한 군에는 진학 가능한 현실 후보 배치

유사 전공 예시를 검색할 때는 학과명만 보지 말고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AI·데이터사이언스, 경영·경제·회계·국제통상처럼 교육과정의 겹침과 차이를 확인합니다.

사례 3 — 대학 우선, 전공 타협 가능

  • 희망 대학이 여러 군에 서로 다른 모집단위를 운영하는지 확인
  • 같은 대학이라도 같은 군 복수지원은 불가할 수 있으므로 모집요강 확인
  • 자유전공·광역모집을 활용할 때 전공 진입 조건과 정원 제한 확인
  • 비선호 전공으로 입학한 뒤 전과한다는 계획은 전과 인원·성적·제한을 검증하지 않으면 위험

사례 4 — 수도권만 가능

후보군 자체가 좁아지므로 안정·적정 단계 후보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 통학시간 기준을 실제 교통편으로 계산
  • 수도권 외 기숙사 가능한 국립대와 비용을 대안으로 비교
  • ‘서울 소재’만 남긴 경우 한 장 이상은 전년도 변동폭과 올해 모집인원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선택

사례 5 — 지역거점국립대·지역 정착 우선

  • 지역인재 등 자격 전형과 일반전형을 구분
  • 학비·기숙사·지역 취업·의약학 계열 자격을 함께 평가
  • 같은 대학 내 캠퍼스와 모집단위 위치를 확인
  • 합격예측 표본이 수도권 대학보다 적을 수 있으므로 어디가·입학처 결과를 더 비중 있게 활용

전공 우선일 때

  • 유사 전공, 융합 전공, 학부 모집까지 넓게 찾습니다.
  • 전과 가능성만 믿고 원치 않는 학과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 대학 이름보다 교육과정과 진로를 비교합니다.

대학 우선일 때

  • 모집단위별 진입 난이도만 보지 말고 복수전공·전과 규정을 확인합니다.
  • 학과 이동이 제한되거나 경쟁이 매우 높을 수 있습니다.
  • 합격 뒤 그대로 해당 전공을 이수해도 괜찮은지 묻습니다.

지역·비용 우선일 때

  • 통학시간과 교통비를 연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기숙사 선발 조건과 확정 시점을 확인합니다.
  • 등록금 외 생활비까지 총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실제 지원에서는 해당 대학의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과 최신 입학처 공지가 최종 기준입니다. 이 자료의 기준일은 2026-08-2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