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가이드
원서 조합 전략전체 목차
가이드 시작3
처음 시작3
대입 기초4
성적과 입시결과5
입시 용어사전6
정보서비스 사용법7
후보대학 만들기4
원서 조합 전략9
정시 타임라인5
원서접수 실무4
합격후 처리3
워크시트7
FAQ3
출처와 업데이트3
2027 정시원서 조합 전략케이스별

상향지원 중심형

상향지원은 실패 가능성을 전제로 하며, 재도전 계획과 세 장의 위험 수준을 가족이 명확히 합의한 경우에만 설계합니다.

3상향지원 비중을 높이려는 가족이 위험을 점검할 때 읽습니다.
36 / 6655%

유형 C — 상향 지향

적정 1 + 소신 2

적합한 경우:

  • 재수·반수 가능성이 있음
  • 특정 대학·전공의 가치가 큼
  • 0합격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수용함

주의:

  • 두 소신 카드가 같은 변수에 의해 동시에 무너지는지 확인
  • 최소 한 장은 현재 자료상 ‘경계 안쪽’에 배치
  • “마감 경쟁률이 낮으면 안정 단계가 될 것”을 전제로 설계하지 않음

유형 D — 올인형

소신·위험 3

오직 다음 조건에서만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한 곳도 합격하지 못해도 계획 B가 명확함
  • 가족과 비용·재수 계획 합의가 끝남
  • 합격해도 다니지 않을 하향 대학을 넣는 것보다 무합격을 선택한다는 가치판단이 분명함

단순한 낙관이나 “세 장 중 하나는 되겠지”는 올인형을 정당화하지 못합니다.

상향지원이 합리적일 수 있는 경우

  • 재수·반수 등 대안이 현실적으로 준비되어 있음
  • 특정 대학·전공에 대한 선호가 매우 높음
  • 한 과목 강점 때문에 일부 대학에서 환산 유불리가 큼
  • 과거 입결보다 현재 모집인원·전형 변화가 유리하다고 근거 있게 판단

위험 신호

  • “어차피 세 장이니 모두 질러 보자”는 감정적 결정
  • 합격예측의 가장 낙관적인 숫자만 선택
  • 부모와 수험생의 재도전 의사가 다름
  • 불합격 시 비용·생활·학습 계획이 없음

최소한의 대비

상향지원 중심형이어도 세 장의 위험 근거가 서로 달라야 합니다. 이대로 정시합격예측에서 세 장의 소신·위험 단계가 같은 과목 약점이나 모집인원 변화에 함께 영향을 받는지 확인하고, 이대로AI에 조합을 질문합니다.

실제 지원에서는 해당 대학의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과 최신 입학처 공지가 최종 기준입니다. 이 자료의 기준일은 2026-08-2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