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정시처음 시작
학부모와 수험생 역할분담
부모님은 정보·일정·서류의 오류를 막고, 수험생은 실제 진학 의사와 최종 선택에 책임을 지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약 3분가족이 자료 조사와 원서접수를 함께 준비할 때 읽습니다.
6 / 669%
권장 역할
| 업무 | 수험생 | 학부모 |
|---|---|---|
| 희망 전공·대학·지역 우선순위 | 최종 결정 | 질문하고 현실 조건 확인 |
| 수능 성적 확인 | 원본 제공·검토 | 표로 정리하고 입력값 대조 |
| 모집요강 읽기 | 핵심 조건 이해 | 자격·일정·서류 이중 확인 |
| 합격예측 입력 | 본인 의사와 등록순위 입력 | 오입력·업데이트 시각 점검 |
| 원서 계정·본인인증 | 본인 중심 | 옆에서 체크 |
| 최종 결제 | 학생 동의 후 진행 | 제3자 검수·결제 지원 |
| 충원 전화 응답 | 우선 응답·결정 | 연락망 보조·기록 |
부모님이 맡으면 좋은 일
- 대학별 마감시각과 서류 도착기한을 캘린더에 기록
- 입학처 문의 내용과 답변 일시를 문서로 남김
- 성적·모집인원·합격예측의 업데이트 시각 관리
- 통학, 기숙사, 등록금, 장학금, 생활비 조사
- 접수완료 화면, 수험번호, 영수증, 등기번호 보관
수험생이 반드시 직접 이해해야 하는 일
- 합격하면 실제로 다닐 의사가 있는지
- 전공을 어느 범위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 재수·반수 가능 여부
- 면접·실기·고사 응시 의사
- 충원 연락이 왔을 때 어느 대학을 선택할지
피해야 할 역할분담
부모가 대학을 대신 선택하는 경우
합격 뒤 등록포기나 학교 적응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선택지를 구조화하되 최종 선택을 대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험생 혼자 모든 접수를 처리하는 경우
시험 이후 피로와 불안 때문에 군, 전형명, 모집단위, 서류를 잘못 볼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는 반드시 두 사람이 화면과 모집요강을 대조합니다.
가족이 서로 다른 합격예측 결과만 주장하는 경우
“진**는 된다”, “유**는 안 된다”처럼 서비스 결론으로 싸우지 말고, 입력값·모집인원·점수 산식·표본 수가 같은지부터 확인합니다.
원서접수 전 가족 약속
- 최종 후보는 원서 기간 전에 충분히 논의한다.
- 마감 당일에는 사전에 만든 후보 안에서만 움직인다.
- 결제 직전 대학명·캠퍼스·군·전형·모집단위를 소리 내어 확인한다.
- 충원 기간에는 모르는 번호도 받고, 등록 우선순위를 공유한다.